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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승현 2020.01.09
    보고싶어요!!! 기대되는 뮤지컬입니다
  • 부러브미 2020.01.09
    소설로만 가능한 줄 알았던 [그림자를 팔고 산다]는 독특한 컨셉!
    과연 뮤지컬 무대 위에서 그림자를 어떻게 사라지게 할지 궁금합니다.
    강한 조명으로 그림자마저 가려버리는 것일까요?
    사라진 그림자 그리고 그 댓가로 얻은 무한한 풍요.
    남부러울 것 없이 영원히 만족하며 살 수 있을 것 같겠지만
    '풍요 속의 빈곤'이라는 아이러니한 말처럼
    페터 슐레밀에게도 생각지 못한 충격의 반전이 찾아올지 궁금합니다.
  • 슈가볼 2020.01.09
    예전에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라는 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요! 이 소설이 뮤지컬로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꼭 보고 싶었습니다!
   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를 묻는 심오한 내용으로 기억하는데, 뮤지컬로 탄생한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어떤 모습일지 원작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!
    낯선 남자에게 자신의 그림자를 판 주인공 페터가 미로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모습이 특히 어떻게 무대에서 펼쳐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:)
  • 유주야사랑해 2020.01.09
    친구가 봤는데 심오하면서 재밌다고 하더라고요~
    그것도 그렇고 평소 좋아하던 멜로디데이 여은 배우님이 나와서
    더욱더 보고싶어요!ㅎㅎ
  • 밍밍 2020.01.09
    그림자, 늘 우리의 뒤를 따르는 검정색의 자신과 같은 사람의 형태. 그림자를 물건처럼 사고 팔 수 있다고 알려주는 듯한 제목에서 심히 끌립니다. 네이버로 조금 더 찾아보니 흥미로운 상황과 재밌는 줄거리인 것 같습니다. 학업, 아르바이트 등으로 요즘 삶이 정말 재미가 없고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습니다. 또 너무 궁금하네요. 아무리 하찮은 그림자라도 그것을 왜 남에게 팔았고, 왜 일 년뒤에는 그 그림자를 돌려받고 싶어하는지. 그림자의 의미도 궁금합니다!
    대티즌을 통해 그림자의 의미도 알아보고 싶고 그림자를 판 사나이에 빠져보고 싶습니다.
  • 시리우스잭 2020.01.09
    보고싶어요
  • Acoustic 2020.01.09
    저는 상상 속 세상은 소설이나 영화로만 표현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.
    그런데 '그림자를 판 사나이'가 그런 제 편견을 바로 깨줄 것 같습니다.
    뮤지컬 소개사진을 보니 검푸른 바닥과 벽 천장으로 인해, 벽과 천장 그리고
    바닥사이의 경계가 모두 허물어 진 것 같은데요. 심지어 여기가 현실인지 꿈인지도
    모를 정도로 화려한 LED장식마저 나옵니다.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자신의
    '그림자'와 '무한한 금화 주머니'간의 모험적인 트레이드를 하게 될 주인공
    페터 슐레밀. 그가 이 운명의 선택을 하게 되는 과정과 그 결과로 받을
    득과 실이 무척 궁금해집니다. 과연 그는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!
    (어쩌면 그림자를 팔고나면 외톨이가 되는 것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드는군요.)
  • 엉터리맨 2020.01.09
    그림자를 판다는 설정에 궁금증은 너무나 커진답니다! 내용을 살짝 알고나니 긴장감이 바로 앞까지 와있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묵직한 배우들이 만들어가는 그림자! 엄청난 무대에서 만나보고싶은 공연입니다
  • 레온 2020.01.09
    그림자를 판 사나이, 알앤디의 또다른 창작뮤지컬이 등장했습니다. 좋아하는 제작사에서 만든 뮤지컬에 좋아하는 배우분들이 나온다니 꼭 보러가고 싶습니다. 넘버들도 정말정말 훌륭하고 꼭꼭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러가고싶은 작품이네요!
  • 행운 2020.01.09
    제목부터 궁금하게 만드는 공연이네요!!!
    왜 그는 그림자를 팔 수 밖에 없었는지....
    그리고 그림자를 판 뒤에는 어떠한 일들이 그의 앞에 놓일지 궁금하네요. 이 궁금증을 풀 수 있게 도와주세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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