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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달곰 2018.11.14
    작년에 낭독공연으로 본적이 있는데 너무 슬프고 가슴을 울리던 작품이라 다시 꼭 보고싶어요.
  • 머루 2018.11.13
    꼭 보고싶어요~
  • 로맨스파파 2018.11.13
    오랫만에 김수희 연출이 기대됩니다. 더단단해져 돌아올 작품 매우 궁금하네요.
  • 므쉐리 2018.11.12
    친정 엄마와 20년 넘게 살면서 수없이 상처를 받고, 또 그 아물지 않은 상처가 덧나서 가슴 깊숙히 파고 들어와 버렸습니다. 이제서야 그 상처를 직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그동안 본인 스스로도 부모님께 받은 상처를 안고 살고 있어 여린 엄마에게 탓을 돌리는 것이 불가능했기에, 스스로만을 탓했지만 그 끝에는 밑도 끝도 없이 곤두박질하는 자존감과 모든 상황에서 자책하는 습성만 남았습니다. 더이상은 이렇게 살 수 없을 것 같아, 교내 상담 센터를 찾는 등 저의 아픔을 마주하려 합니다. 제가 가진 상처로 제가 좋아하는 남자을 괴롭히는 짓을 그만두고 싶거든요. 도와주세요. 저의 마음이 건강해져서 제가 좋아하는 게 된 두번째 남자를 건강하게 사랑해서 두번째 기회를 바라지 않도록.
  • dbswjd 2018.11.11
    꼭 보고싶어요^^
  • 우야꼬 2018.11.10
    흥미로운 각본이 좋은 배우들과 만났군요
  • 야호 2018.11.09
    기대됩니다. 보고싶습니다 ^^
  • J 2018.11.09
    시놉시스를 보니 꼭 보고싶네요! 기대됩니다.
  • 블루문 2018.11.09
    시간도 첫 번째, 두 번째 나눌 수 있을까요? 어떤 의미로 연극에 제목을 <두 번째 시간>이라고 했는지 궁금합니다. 그리고 최근 <남산예술센터>의 공연들이 다 좋았다고 생각해서, 이 공연 역시 기대를 갖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. 공연 <어쩌나 어쩌다 어쩌나>를 보러 갔다가, 매표소에서 포스터를 보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쭈욱 하고 있었습니다.
  • kimanna 2018.11.09
    너무 재밋을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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